업체에서 근무하며가장 긍정적으로 느낀 부분은의사소통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.업무 중 불편한 점이나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이야기를 하면최소한 무시당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.
모든 요구가 다 반영되는 것은 아니었지만듣고 넘어가는 태도 자체가심리적인 부담을 줄여주었습니다.